
요새 습해지고 나서 갑자기 위 사진처럼 벌레가 많이나와서요
위 사진은 뒤집어진 채 죽은 확대 사진입니다
사이즈는 가장큰게 손톱만한 검은 벌레였어요ㅜㅜ
집은 아니고 안전센터 내 대기실에 있습니다,, 뒤에 밭이 있어서 그런건지..
이벌레가 바닥과 이불사이에 하얗게 새끼를 놓고있더라고요...
환기와 냉방을 해놓고있는데도 계속 나옵니다ㅜㅜ
벌레 이름이 뭘까요..? 퇴치할때 동그랗게 말리고 죽네요...
퇴치방법좀 알려주세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잠을 못잡ㅂ니다ㅜㅜㅜㅜ
쥐며느리는 원래 야외의 음습한 장소에서 주로 서식하다가
건물의 틈새 등을 통해 실내로 침입하며
그 후 실내공간의 음습한 장소와 틈새(주로 화장실, 신발장 하단, 문지방, 싱크대 주변) 등지에 은신/서식하게 됩니다.
쥐며느리를 제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습도 관리로
정기적인 환기(여름철)나 난방(겨울철) 등을 통해 실내 습도를 낮추도록 하시고
(특정지역에 습도가 높을 경우에는 선풍기나 제습기 등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화장실의 경우에는 욕조 / 욕조 틈새 / 벽면틈새 / 양변기 틈새
방이나 거실 등에는 문지방 / 벽면틈새 / 창틀 틈새 등 장소 별로
쥐며느리가 숨어 있을 만한 음습한 장소에
노즐이 달린 보행해충용 에어졸을 사용해 약제를 처리하면 1차 제어가 가능하며.
약제 처리 후 틈새를 실리콘을 사용해 보완한다면 장기적인 제어가 가능합니다.
답변일 2019.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