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집입니다. 어제 집에서 낯선 생명체를 봤습니다.
이게 무엇인지 세스코님밖에 모르실 거 같아서... 사진 찍어들고 찾아왔습니다.
혹시 이게 뭔지 아시나요?
엄마가 알레르기이신지 벌레 물린 자국인지 얼굴이며 몸이며 빨갛게 뾰루지처럼 일어나고 가려워하셔서... 특히 더 궁금합니다...




현 사진으로는 벌레의 종류를 구별하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다만, 대략적인 형태가 "멸구"와 유사해 보입니다.
위 이름으로 인터넷으로 이미지 검색 해 보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창문, 창틀 화살표가 있는 방향이 외부라 치면, 벌레가 틈새를 기어서 들어올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
<창틀과 창문의 틈새 모식도>
방충망을 설치해도 역시 떠 있는 구조이며, 문을 아주 잘 닫아 두어도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틈새가 있기 마련이지요.
창문/창틀의 종류에 따라 위 틈새를 보완하기 위한 브러시가 부착되어 있는 것이 있지만
이 틈새에 문풍지를 추가로 덧대어 틈새를 최소화 한다면 곤충류의 침입 차단에 효과가 좋을 겁니다.
추가로 물빠짐틈새도 적절한 보완재를 사용하시길 권합니다. *^^*
답변일 2019.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