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딧물과인찌 깔따구인지 검색해보니 이것저것 나오더라구요 어제 100마리는 잡은거같아요...
없었는데 갑자기 어제 커튼이며 침구위며 조명있는쪽에 난리가 났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사진으로는 확인이 어려우나 진딧물 유시충으로 사료됩니다.
보통 5~6월에 번식이나 확산을 위해 진딧물 유시충(날개가 있는 개체)의 활동이 매우 활발합니다.
특히 30℃를 넘는 고온이 이어지면서 진딧물의 활동 시기가 빨라졌지요.
직접적인 해를 가하지는 않지만,
입에 들어가기도 하고, 옷에 붙을 경우 떼어내려다 오히려 옷에 짙은 자국을 남기는....ㅡㅡ^
실내로의 침입밀도가 높다면 창문과 창틀관리를 실시해야 합니다.
<창틀과 창문의 틈새 모식도>
창문, 창틀 화살표가 있는 방향이 외부라 치면, 벌레가 틈새를 기어서 들어올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
방충망을 설치해도 역시 떠 있는 구조이며, 문을 아주 잘 닫아 두어도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틈새가 있기 마련이지요.
창문/창틀의 종류에 따라 위 틈새를 보완하기 위한 브러시가 부착되어 있는 것이 있지만
이 틈새에 문풍지를 추가로 덧대어 틈새를 최소화 한다면 곤충류의 침입 차단에 효과가 좋을 겁니다.
추가로 물빠짐틈새도 적절한 보완재를 사용하시길 권합니다. *^^*
답변일 2019.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