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면과 뒷면입니다. 우선 벌레의 이름이 궁금하고요..
독이 있는게 아니면 옥상에 놔주려 합니다.
집이 오래된 빌라라 그런지 자꾸 벌레가 들어와 괴롭습니다.
처음엔 말벌이 두마리 들어와 틈을 찾아 막았더니 말벌은 더이상 들어오지 않습니다만
집유령거미가 계속 나오더니 그다음엔 금파리?가 30마리씩 생기고
이제 이 벌레가 들어왔어요.
바퀴는 없는듯한데.. 집에 틈이 있어서 그런건가요?
세스코를 알아보니 매달 비용을 내기는 부담스러울듯해요..
세스코를 한번만 부르는것으로는 벌레들이 들어오는 틈을 막을수는 없나요?
빠른 답변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노린재목에 속하는 종류입니다.
보통 출입문 틈새로 기어들어 왔거나 창문/방충망 등지에 붙어 있다가
창문과 창문 사이 또는 창문과 방충망 사이의 틈새 또는 아래와 같이 창틀 틈새를 기어서 침입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림과 같은 창문과 창틀의 틈새에 문풍지를 붙여 놓으면 침입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창문, 창틀 보완시에는 아래쪽, 위쪽 모두 실시해야 합니다.)
출입문 여닫을 때도 신속하게 하시고, 닫힌 상태에서 문틀과의 네 모서리에 문풍지를 부착해 두면 좋습니다.
답변일 2019.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