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께서 슬리퍼로 말고 몸이 접혔는데 그대로 화장실 변기에 버려서 물 내리셨거든요ㅠㅠㅠ 근데 제가 듣기로는 완전히 죽여야한대서..안그러면 살아남아서 알 깔 수 있다고 들었어요ㅠㅠ 제가 마지막으로 볼때 몸이 까딱까딱 거려가지고 걱정되는데 괜찮을까요??ㅠㅠ만약에 정화조에서 알을 깐다면 처리할 방법은 없나요?
변기로 내려버린 바퀴벌레가 타격을 받아 배 부분이 터졌다면 살아날 가능성이 적어 보이고요,
그 바퀴벌레가 성충 암컷이어야 알집을 생성해 새끼가 나옵니다만
성충인지 또 암컷인지도 모르는 상태이니
그냥 죽고 끝나는 걸로 하지요~ ^^;
답변일 2019.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