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레를 아주 무서워하는 27세 근육남입니다.
제가 평소에 벌레를 아주 무서워하는데요.
근대, 딱하나.
벌레보다 무서운게 있습니다.
바로, 남앞에서 발표하는 순간이죠.
3일후면,
제가 교육을 받고 있는 아카데미 학원에서 시범강의를 해야 합니다.
제가 무척 떨리는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ps. 벌레 잘 잡는법은 덤으로 알려주세요 ^^
남앞에서 발표하게되는 부담으로 인한 떨리는 마음이 계속되고,
벌레를 보면 두려운 생각이 들테지만
뭐든지 자주 그리고 많은 경험이 쌓인다면
발표를 하든 벌레를 잡든 노련해지실 겁니다.
잘 해내실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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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일 2019.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