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HOME 고객지원

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건 무슨 바퀴인가요
  • 작성자 서수현
  • 작성일 2017.03.31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세상에 옛날에 자취하던 낡은 빌라 반지하에서도 바퀴는 안나왔었는데,

지상층 5년미만 빌라에서 바퀴가 나왔어요

 

환기 아침. 식사 때마다 하고 바닥청소 매일합니다 화장실청소도 1주 침구는 한달에 두번정도

설거지 쌓이는 거 절대 못보며 음식물 쓰레기는 항상 밀폐 냉동보관

빌라가 평수가 좁아서 뭐 어디에서 나온건지 감도 안옵니다.. 이렇게 좁은데 도대체 어디서 같이 살고있는건지

 

전 세입자가 살다가 제가 들어와 산지 3개월됐고요

 

저녁 9 시경 냉장고 밑에서 더듬이를 뻐끔거리며 일어났다누웠다(?) 제자리에서 빙글빙글거리길래

걸레 밀대가지고 노려보다가 움직이려길래 눌러 잡았습니다

괴롭습니다 곧 애기도 낳을건데 벌레새끼랑 같이 키우게 생겼습니다

 

이 바퀴놈이 1.새끼인지, 성충인지 2. 암컷인지, 수컷인지 3. 어떤 종류이며 번식여부 4. 저놈들 재방문 의사

 

알려주세요 답변 좀 보고 서비스 받던지 하려합니다

아참 예전 자취집이 너무 낡아서 세스코 이용 경험 있음

 

 


KakaoTalk_20170331_140308148.jpg



 

  

 

일본바퀴 성충 암컷을 포획한 것으로 확인됩니다.

 

 

보통 건물 주변 및 기간 부(지하실, 옥상 등지) 등지에서 서식/은신하다가

 

먹이나 서식처를 찾아 이동하는 중 건물의 각종 틈새를 통해 침입이 발생하게 되며

 

화장실, 출입문, 창문 틈새, 배관 틈새 등이 주요 침입 경로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틈새를 얼마나 많이 찾아내고, 보완을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 대형바퀴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화장실의 경우

 

천정 몰딩 틈새, 환풍기나 창문 틈새, 하수 배관(욕조, 세면대 포함) 등으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정 틈새는 실리콘으로, 환풍기나 창문 틈새는 모기장 또는 철망, 실리콘 등으로 추가 보완하며

 

하수 배관의 경우에는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를 닫아두고

 

바닥의 트랩은 스타킹을 씌워 덮어 두면 효과 좋습니다.

 

 

 

출입문의 경우에는

 

문이 닫혀 있더라도 닫혀 있을 뿐이지, 밀폐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니 문풍지를 덧대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바퀴벌레의 침입은

 

외부와 연결되는 장소들은 문풍지, 실리콘, 백시멘트, 함석판, 장판, 모기장, 스타킹(하수구 커버 씌우는 용도) 등으로

 

적절히 보완한다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

   

보완이후라도 침입이 의심 되는 장소에는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이미 들어온 바퀴와 추가 침입하는 바퀴를 신속하게 포획할 수 있도록 하세요.

 

 

 

답변일 2017.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