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베란다 창 틀에서 한 참을 놀다 뭘 주어 먹어서
입 속에서 빼낸 건데....
확인해 보니 벌레같아요...
바뀌벌레 알 같기도 하고..
초록색에 날개도 살짝 보이는게 다른 벌레 같기도 하구요..
정체를 알아야 속 시원하겠어요...
시원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창틀과 창문의 틈새 모식도>
창문의 경우 위 모식도와 같이 창틀과 창문의 틈새가 있습니다.
이 틈새에서 노린재, 무당벌레, 집게벌레 등이 월동을 하지요.
월동하다가 죽기도 하지만
겨울이 지나 봄이 되어 날이 따뜻해지면 다시 날아 나가는데
방향을 잘 못 잡으면 실내로 기어들어오기도 합니다.
상기 틈새를 문풍지를 이용해 보완한다면
월동을 위해 은신한 벌레가 내부로 침입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참...."북방풀노린재"로 확인됩니다.
답변일 2017.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