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우움-_- 벌써 새벽 4시네요;
잠도 안자고 뭐하는 짓인지-_-;;
저요; 그냥 잠안와서 올리는건데요-_-;;
어제 좀 기분이 많이 안 좋았거덩요-
글쎄욧, 요즘들어 저 좀 이상한 아이가 아닐까 싶어요.
글쎄, 누군가는 스스로를 정상이다"라고 생각하면 이상할게 없다고 하지만,
그말에 가슴깊이 공감은 하지만-_-, 저한텐 그만큼의 자신이 없는것만 같네요;
강박증 같아욧- 주위 모든게 신경쓰여서 견딜수가 없어요-_-
그냥 사면으로 나무판자 받쳐놓고 제 일에만 신경쓰고 싶어욧
아직 사춘기가 덜 지나서 그런가봐요.
오춘기, 육춘기, 칠춘기, 팔춘기...래요=_=
왜 저 스스로에게 자연스럽지 못할까요-_-?
솔직하지 못한건가요?
겁이 많아서?
P.S 세스코맨 원츄-_-11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세스코입니다.
어푸.........................
지금 회사윈이 되어버린 저는 가장하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공부를 다시 하는것 입니다.
나이는 돈을 벌어야 하고 마음것 공부할 시간은 지나가고
암튼 그때는 시간이 참 많이 남아서 지겨워 바둥바둥...........
제가 님같은 고민을 가지고 잠을 자지 못하고 고민할때
어떤분이 한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라고 하시더군요......
미래의 자신의 모습이 궁금하십니까?
지금 자신의 모습이 미래의 모습입니다.
지금 빈둥거리는 나의 모습이 미래의 모습입니다.
미래는 잘 되겠지 하는 생각보다 지금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삶에 대한 자신감이 생긴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