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렵게 문의 드립니다 2~3주전부터 가끔씩 씽크대에 검은색 이물질이 보이는데 한두개 정도 이고 매일은 아니지만 불규칙적으로 보입니다 바퀴벌레을 본적은 한번도 없고 씽크대 밑도 뜯어내서 확인했지만 깨끗했습니다 혹시몰라 물내려가는 이음새도 테이프로 모두 막았습니다 씽크대 물기도 모두 제거후 바퀴벌레 끈끈이를 5개 정도 이물질이 자주 보이는곳에 두고 자봤는데 잡히진 않고 이물질이 근처에 있더라구요 씽크대도 뚜껑을 덮고 자고 약도 놓고 끈끈이도 놓고 해도 바퀴는 보이지 않고 이 검은 물질만 계속 불규칙적으로 보이니 미치겠습니다 이게 똥이 맞나요?? 왜 자꾸 씽크대에 똥을 싸는건지 도무지 답답합니다
사진 상으로는 구분이 잘 되지 않지만, 약간 길쭉한 모양을 하고 있는 것이 다소 비슷하게 보입니다.
현재 목격되는 바퀴벌레가 있는가요?
전혀 그렇지 않다면 이 주변이 이전에 서식하던 바퀴벌레 은신처였을 수도 있고요.
눈에 띄지 않는 바퀴벌레가 있을 지 모르니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포획 유무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바퀴끈끈이에 지금 사진 속의 바퀴 배설물로 보이는 것을 모아서 뿌리면 더욱 효과가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