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으려고 하다가 싱크대 찬장 위 틈으로 들어가버려서 스프레이 바퀴약을 뿌리긴 했는데 죽었는지 살았는지 몰라요
그 뒤로 이렇게 생긴 게 벌써 2마리나 나왔어요..
이거 바퀴벌레 알까고 나온 새끼 바퀴인가요 ? ㅠㅠㅠㅠㅠ
맞으면 어떡해요 진짜 ㅠㅠㅠㅠ
쥐며느리라는 벌레입니다.
쥐며느리는 원래 야외의 음습한 장소에서 주로 서식하다가 건물의 틈새 등을 통해 실내로 침입하며
그 후 실내공간의 음습한 장소와 틈새(주로 화장실, 신발장 하단, 문지방, 싱크대 주변) 등지에 은신/서식하게 됩니다.
쥐며느리를 제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습도 관리로
정기적인 환기(여름철)나 난방(겨울철) 등을 통해 실내 습도를 낮추도록 하시고
(특정지역에 습도가 높을 경우에는 선풍기나 제습기 등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화장실의 경우에는 욕조 / 욕조 틈새 / 벽면틈새 / 양변기 틈새
방이나 거실 등에는 문지방 / 벽면틈새 / 창틀 틈새 등 장소 별로
쥐며느리가 숨어 있을 만한 음습한 장소에
노즐이 달린 보행해충용 에어졸을 사용해 약제를 처리하면 1차 제어가 가능하며.
약제 처리 후 틈새를 실리콘을 사용해 보완한다면 장기적인 제어가 가능합니다.
답변일 201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