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린재목에 속하는 갈색날개노린재로 확인됩니다. ^^;
요즘 한창 목격되는 시기로 최초 침입은 창틀 틈새였을 겁니다.
(방충망 없이 창문을 열어 두었다면 물론 날아서 바로 침입 가능합니다.)
창틀의 그림을 간단히 한 번 보겠습니다.
<창틀과 창문의 틈새 모식도>
창문, 창틀 화살표가 있는 방향이 외부라 치면, 벌레가 틈새를 기어서 들어올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
방충망을 설치해도 역시 떠 있는 구조이며, 문을 아주 잘 닫아 두어도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틈새가 있기 마련이지요.
창문/창틀의 종류에 따라 위 틈새를 보완하기 위한 브러시가 부착되어 있는 것이 있지만
이 틈새에 문풍지를 추가로 덧대어 틈새를 최소화 한다면
곤충류의 침입 차단에 효과가 좋을 겁니다.
답변일 2016.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