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지껏 2틀동안 세마리 봣어요 ㅠㅠ
한번은 옷방에 바닥에서 널부러진 옷가지에 숨어있엇고
두번은은 화장실에서 ㅠㅠㅠㅠㅠ 보다시피 칫솔에까지 ㅠㅠㅠㅠ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소름
화장실바닥에도 기어다녓구요
벌레한테 위협을 주면 바퀴벌레처럼 민첩하게 도망가지 않고 잠시 움찔햇다가 막 숨으려고 하는데
바퀴만큼 빠르지 않은거보니 바퀴벌레는 아닌거같아요..근데 너무 소름이에요 그렇게 작은 크기도 아니고 ㅠㅠ 너무 소름
저 모기도 못잡는데 어카죠 진짜 무서워 죽을거같앙요 저고 보고나서 온몸이 근지러워요 ㅜㅜ아
저희집 환경이 어떻냐면
신축 건물 첫입주 하였는데
바로 앞에 산을 두고있어요
환기를 자주안시키면 너무너무 습해져서
한동안 먼지다듬이때문에 고생고생을 했거든요 ㅠ진짜 먼지다듬이 진짜많았어요 그때도 소름이였는데
안되겠다 싶어서 옷방 창문, 마루 창문 미세먼지고 뭐고 그냥 항상 열어놓거든요..... 방충망이 있는데 그 틈을 타 들어오는건지
화장실을 통해 들어오는건지 아님 집에서 생긴 벌레인지 이벌레는 무슨종류고 왜때문에 생기는지 모르겠어요 원인을.....
창문 안열어노면 또 바퀴나 먼지다듬이 생길거같구요.........
저 어쩌죠 정말 죽을거가태요 ㅠㅠ 무서워요 벌레가 ㅠㅠ하
아맞다 ㅜㅜ
애프킬라 몇번 뿌리니까 죽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흑 그래도무서운데 이거 도대체 뭐에요 퇴치법이 있나요 ㅠㅠ
사진 속의 벌레는 집게벌레로 내부 습도와 틈새관리만 잘하면 충분히 직접 제어가 가능합니다.
집게벌레는 음습한 장소에서 주로 서식하다가 건물의 틈새 등을 통해 실내로 침입하며
그 후 실내공간의 음습한 장소와 틈새(주로 화장실, 신발장 하단, 문지방, 싱크대 주변) 등지에 은신/서식하게 됩니다.
따라서 정기적인 환기(여름철)나 난방(겨울철) 등을 통해 실내 습도를 낮추도록 하시고
(선풍기나 제습기 등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화장실의 경우에는 욕조 / 욕조 틈새 / 벽면틈새 / 양변기 틈새
방이나 거실 등에는 문지방 / 벽면틈새 / 창틀 틈새
주방의 경우 싱크대 하단, 싱크대 다리, 바닥 하수구 등 장소 별로
집게벌레가 숨어 있을 만한 음습한 장소에 노즐이 달린 에어졸을 사용해 약제를 처리하면
1차 제어가 가능하며. 약제 처리 후 틈새를 실리콘을 사용해 보완한다면 장기적인 제어가 가능합니다. *^^*
답변일 201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