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처음 발견했는데, 집중적으로 많이 있는 곳이 발견 6개월전에 새로 해 넣은 나무 창틀이어서 나무창틀이 원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새끼는 거의투명한 흰색이고 아주 빠릅니다 성충이 되면서 색이 점점 짙어져 짙은 갈색이 됩니다.
크기는 2mm를 넘지 않는것 같습니다. 작아서 작은 틈새 사이사이로 들어 갑니다.
처음에는 걸레받이뒤에 많은것 같았는데 지금은 없는 곳이 없고 욕실에도 많이 있습니다 마툴키로 1달에 1번 정도 소독하며 지냈는데 최근에는 소독을 해도 군데군데 나타납니다 내성이 생긴 것인지...
제발 좀 도와주세요
벌레 종류, 좋은 약제, 그리고 완전방제는 안되는지를
알고 싶습니다.
갈수로 갈색을 띄고 창문틀 등에서 발생하고 있다면 문의하신 벌레는 먼지다듬이벌레인 것으로 사료됩니다.
세스코에서는 위생해충을 대상으로 방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듬이벌레는 위생해충 범주에서 벗어나는 해충으로 방제대상 해충이 아닙니다.
다듬이벌레는 책장및 옷장을 위주로 벽면틈새, 오래된 옷 등에서 발생하는 해충으로 집안 전체에 서식합니다.
완벽하지 않지만 가정에서 할 수 있는 방제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오염된 옷가지 등을 햇볕에 1일 정도 말린다.
2. 출입문 및 창문등을 테이프로 밀봉한 후 훈연제를 설치한다.
(1주간견격으로 2회 정도 실시)
3. 설치후 2시간 이상 경과후 개봉한다.
오염된 집기류나 장농문 장판 등 을 개방하여 약제가 침투할 수 있게 한다. 행운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2000-08-29 오후 3: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