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바퀴 유충으로 확인됩니다.
한 달 전쯤에 침입했던 개체가 다 자란 알집을 어딘가(화장실이 유력)에 붙여 놓았나 봅니다. ㅡㅡ^
화장실 내부에 에어졸을 사용해 남아 있을 지 모르는 개체를 제어하도록 하시고,
바퀴끈끈이를 구입해 물기가 없는 곳에 설치해 두시기 바랍니다.
화장실 하수구 철망은 스타킹을 씌워 덮어두고,
천정 몰딩 틈새는 실리콘으로 보완, 창문/환풍기는 당분간 모기장 같은 것으로 덮어 고정시키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외부와 맞닿은 틈새(출입문, 베란다, 각종 배관 등)는
문풍지, 실리콘, 쿠킹호일 등 보완재를 사용해 막아두는 것이 추가 침입을 예방할 수 있을 겁니다. *^^*
참, 싱크대 하단부를 보면 하수구와 주름 배관이 연결되는 부분이 있을 겁니다.
이 부분을 쿠킹 호일을 이용해 감싸서 틈새 보완을 꼭 해주시요.
작을 때 다 잡히길 바라겠습니다. ^^;
답변일 201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