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씽크대에서 매일 3~4마리씩 이작은벌레가 보여요.
크기는 매우작고요, 머리와 머리보다긴 몸통으로 나누어져있는것같아요
처음보였을때는 훨씬많은 개체수가 보였는데
애프킬라 뿌리고 나서는 3~4마리로 적어졌지만 꾸준히 보이고 있어요..
한 2주전쯤부터 보였고요
음식물쓰레기도 냉장고에 보관하고 씽크대에 음식물 놓지도 않아요
도대체 어디서 생기는걸까요?
또 신축건물에 1월에 입주하여 살고 있습니다..
아..2주전쯤엔 음식물통을 몇일 씽크대안에 보관한적은 있어요
이젠 치워서 깨끗하고 잘닦는데 그런데도 자꾸 어디서 이렇게 나올까요ㅠㅠ
다듬이벌레로 확인됩니다.
다듬이벌레는 크기도 작고 미색이라 소수가 있을 때는 거의 눈에 띄지 않고
대량으로 발생히 되어서야 비로서 눈에 띄기 시작하는데
곰팡이나 균류가 주식이기 때문에 이 것이 있는 장소에서 쉽게 목격할 수 있으며,
가구(목재)류, 벽지, 서적, 곡식 가루 등 온갖 곳에서 보일 수 있습니다. ㅡㅡ^
(직접적인 해를 주지는 않지만 작은 벌레가 꼬물꼬물 기어 다니고 날아 다닌다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입니다.)
다듬이벌레는 습도에 민간해 상대 습도를 낮추어 주면 사멸합니다.
발견되는 베란다, 창고, 벽체, 창틀 등일 겁니다......모두 습한 곳이지요.
자연 환기나 통풍이 부족하다면 선풍기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고요.
밀도가 높을 경우,
보행해충용 에어졸을 사용해 제어하는 방법도 있지만
습도를 낮추는 물리적인 제어가 다듬이벌레를 제어하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
답변일 2016.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