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 없이 일년 가까이 원룸 자취방에서 생활을 했습니다 근데 이틀전 방과 미닫이 문으로 분리되어있는 현관에서(부엌이 있는 현관이에요) 바퀴벌레를 한마리 죽였습니다 원인이 제가 택배박스를 받고 재활용 쓰레기들과 함께뒀었는데 그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택배박스로 인해서 집에 많이 유입이 된다고 찾아보니까 나오더군요 그래서 한마리를 죽인날 집에 있던 에프킬라로 박스와 재활용 더미에 엄청 많이 분사했었는데 어제 외출하고 집에 왓더니 현관입구에서 또다른 바퀴 한마리가 배를 까고 죽어있더군요.......그래서 당장 쓰레기 더미를 밖에 버렸었는데...... 이제 제 집에 바퀴가 사는 걸까요.......???????........ 무서워서 현관에 가지를 못하겠어요....찾아보지도 못하겠고 ㅠㅠㅠㅠㅠ 살려주세요
출입문 틈새로 바퀴벌레가 침입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일본바퀴나 먹바퀴의 경우 불빛에 유인되어 실내로 침입하기도 하기 때문에
틈새관릴 실시한다면 제어에 많은 도움이 될 겁니다.
우선 문풍지를 구입하시고요,
현관문이 닫힌 상태에서 네 모서리에 문풍지를 최대한 밀접해서 부착하세요.
특히 아래쪽을 열심히....
여분이 남으면, 출입문 하단부 교체용으로 활용하세요.
보완만으로 확신이 서지 않을 경우,
보행해충용 에어졸을 구입하 현관문 바깥쪽에 주기적으로 처리해 두시기 바랍니다.
답변일 2016.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