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스코님
어느덧 움츠리고 있던 새싹들이 환한 초록빛으로 세상을 물들이고 부드러운 형형색색의 봄꽃들이 만개하는 계절이 왔습니다.
그로 인해 자연속 벌레들도 깨어나 점점 저희 집에도 나타나기 시작하네요. 집은 습기가 많은 반지하입니다. 저희 집에 또 거미들(알포함)도 있습니다.
사실 제가 거미를 질색하는 편인데 저희 집에 나오는 벌레들이 한마리만있는게 아니고 다양한종류의 벌레들이 있는 정도라 거미를 그냥 살려두면 이 벌레들이 좀 없어지려나??싶어서
이렇게 여쭙니다. 거미들(알포함)을 살려두면 벌레들이 좀 없어질까요?? 아니면 없어지더라도 체감상 느껴지는 정도는 아니라던가. 거미도 저에겐 해충이라....
그래도 거미를 그냥 나뒀을 경우 벌레들이 없어지는게 체감상 느껴질 정도라면 그게 나을듯싶어서요. 거미알이 부화하기전에 결정하고싶어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힘내시길~
거미의 존재 자체도 꺼리는 경우라면
거미가 있어 주는 작은 혜택이 그다지 현실적으로 다가오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냥 마음가는 대로 처리하세요~! *^^*
답변일 201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