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된 신축 빌라에 작년 10월에 이사왔는데
아직까지 집안에서 바퀴벌레 본적도 없고
근데 한달전부터인가 싱크대 선반에 가루같은게 떨어져있길래 먼지인줄알았는데
닦아도 금방 생기더라고요
곰팡이인가 싶어서 락스로도 닦아봤는데 금방 또 생겨요
싱크대 사진 보시면 가스렌지 왼쪽 ㅣ 자로, 창문밑에랑 밸브쪽은 안생기고 오른쪽 식기건조대 뒤랑 옆쪽으로 ㄱ 자로 코킹쪽에 생겨요
그저께 휴지에 락스 적셔서 올려놓고 출근했다 퇴근후 와보니 휴지 위에 생겨있고
그래서 어제 락스(이지오프뱅, 베이킹소다랑 락스 섞인거)로 수세미로 벽이랑 다 닦았네요
근데 아침에 보니 저렇게 생겼어요, 가스렌지쪽은 3일정도 안닦은거에요
그리고 갈색 나무 토막 잘린거 같은게 간간히 떨어져있는데, 이거 나무가 아닌거같아요
, 사람들이 곰팡이가아니라 바퀴 똥같다그래서,, 상부장 옆틈 사진찍어봤는데
깨끗한데.. 또 모르조 뒤쪽에 있나 ㅠㅠ
저거 바퀴 똥 맞아요??? 무슨 바퀴 똥이 반나절도 안지나서 저렇게 쌓여요?? 똥만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