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는 성북구 동선동쪽이고.. 주변엔 집들만 많은 곳입니다. 주변에 물기는 별로 없는 편이고요..
그런데 오늘 화장실 환기하려고 작은 창문을 열어놓고 깜빡한채 10시간이 지났어요. 오늘 (3/11) 오후 한시부터 밤 11시까지.
외부 바퀴벌레가 침투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나요? 날이 추워도 바퀴벌레는 충분히 침입이 가능할 것 같아서.. 공포스러워서 질문하게 되었습니다.ㅠㅠ...
올해 마감된 새 건물이고 건물 자체는 굉장히 깨끗한데, 바퀴벌레가 한번 들어오게되면 너무 공포스러울 것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방충망 없이,
방충망이 있더라도 열어두었거나
방충망과 창틀의 틈새, 창틀의 물빠짐틈새로도 기어 들어올 수 있습니다.
바퀴벌레를 포함한 모든 벌레들이 해당되지요.
그러나 3월11일 온도조건을 고려했을 때,
바퀴벌레가 외부를 돌아다니면서 침입하기에는 부적당한 시간이니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단, 여름에는 절대 안되요~! *^^*
답변일 201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