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오랫동안 살면서 그리마나 거미, 개미등은 몇번 봤지만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는 바퀴끈끈이를 활용하는 것인데,
바퀴끈끈이를 바퀴가 있을 것 같은 의심 장소 및 주방 지역 등
실내 곳곳에 설치해 바퀴벌레 유충의 포획 유무를 확인하면 됩니다.
일정 기간 설치하였는데도 포획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위치를 바꿔 보는 것도 방법이며,
그래도 포획이 안될 경우, 현재 내부에 서식하는 바퀴벌레는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그러나 바퀴벌레는
외부에서도 침입하기도 하고
택배물품 등 외부에서 반입되는 물품에 의해서도 침입하니
현재 없다고 안심하지 마시고, 항상 관리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
답변일 201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