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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기숙사 생활을 하는 대학생입니다.
  • 작성자 강준혁
  • 작성일 2015.09.22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세스코2.jpg


저는 2인실에 사는 대학생입니다. 기숙사 구조는 3층에 각층마다 33개정도의 방이있습니다. 어제 9시경 이 바퀴벌레가 출몰됬습니다.

실제론 저 지우개의 2.5배정도 되는 크기였습니다. 급히 스프레이를 빌려 죽이고 밖에 버렸습니다.

혹시나 추가적인 바퀴가 나올 가능성이나 나온다면 해결책을 알수있을까요

 

일본바퀴 성충 수컷으로 확인됩니다. 

 

일본바퀴는 야행성이면서 추광성을 가지는데

 

보통 건물 주변 및 기간 부(지하실, 옥상 등지) 등지에서 서식/은신하다가

 

먹이나 서식처를 찾아 이동하는 중 건물의 각종 틈새를 통해 침입이 발생하게 되며

 

화장실, 출입문, 창문 틈새, 배관 틈새 등이 주요 침입 경로가 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틈새를 얼마나 많이 찾아내고, 보완을 충실히 하느냐에 따라 대형바퀴의 침입을 제어할 수 있게 됩니다.

 

 

 

화장실의 경우

 

천정 몰딩 틈새, 환풍기나 창문 틈새, 하수 배관(욕조, 세면대 포함) 등으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정 틈새는 실리콘으로, 환풍기나 창문 틈새는 모기장 또는 철망, 실리콘 등으로 추가 보완하며

 

하수 배관의 경우에는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마개를 닫아두고

 

바닥의 트랩은 스타킹을 씌워 덮어 두면 효과 좋습니다.

 

 

출입문의 경우에는

 

문이 닫혀 있더라도 닫혀 있을 뿐이지, 밀폐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니 문풍지를 덧대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바퀴벌레의 침입은

 

외부와 연결되는 장소들은 문풍지, 실리콘, 백시멘트, 함석판, 장판, 모기장, 스타킹(하수구 커버 씌우는 용도) 등으로

 

적절히 보완한다면 바퀴의 침입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겁니다.

  

 

보완이후라도 침입이 의심 되는 장소에는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이미 들어온 바퀴와 추가 침입하는 바퀴를 신속하게 포획할 수 있도록 하세요.

 

 

 

답변일 2015.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