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습니다.
그런데
곧 이사가고해서 박스로포장한게 많다보니....포장된 박스를 방치해놓은지 두달다되가는데
바퀴들이 좋아한다는 박스에 알을까놓을까걱정이네요
이사가기전에
약뿌리고
가고나서 불러서 또 한번더 해야하는걸까요?
이사가자마자 박스를 버리는게 아니라 가구정리후에 짐 푸는거면..박스를 최소 2일 이상을 둬야할거같은데ㅠㅠ
이사가기전 , 후 두번 불러 해야하나요?
이사 짐을 쌀 때, 바퀴가 따라가 이사간 집에서도 다시 번식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ㅡㅡ^
그렇기 때문에 부지불식간에 포함되는 바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물품을 싸면서 하나 하나 일일이 살펴보면서 넣는 것이 좋습니다.
되도록이면 박스 등지에 보관되어 있던 물품은 다시 꺼내어 바퀴 혼입유무를 확인하고 재 포장하는 것이 좋고요.
박스류를 이용해 짐을 쌀 경우에는 아랫면과 윗면에 H 자 모양으로 박스테이프를 부착해
바퀴벌레가 내부로 침입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구류의 경우에는 이사 당일 하단부와 뒷면에 은신해 있을 지 모르는 바퀴를 잡기 위해 에어졸을 처리해 제거하면 됩니다.
남은 문제는 직접 분해가 불가능한 전자제품 내부 등지에 은신하고 있을 지 모르는 바퀴들이긴 한데... ㅡㅡ;
보통은 분해해서 점검하지 않는 이상 전자 제품 내부에 있는 바퀴벌레는 없애기 힘들기 때문에
제조사 A/S를 통해 내부 점검을 받으시거나
이사 전에 세스코 1차 서비스를 통해 상당수의 바퀴를 제거하고,
이사를 한 후 2차 서비스를 통해 혹시라도 같이 온 소수의 바퀴가 다시 번식하기 전에
제거하는 것이 새 집에서 바퀴벌레의 번식 및 확산을 제어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답변일 2015.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