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퀴도 개미도 아니고 뭔지 모르겠어요..
요즘 들어 부쩍 더 많아지네요.
아가가 어려서 자꾸 신경이 쓰이고.. 어젯밤에는 그리마 아주 큰 것도 출몰해서 새벽에 잡고;;;
그리마 새끼 같은 것들도 며칠 전부터 보이네요~
고객센터 전화로 문의하니 가정집은 바퀴와 개미가 아니면 서비스 불가라고 하던데,, 그 이유가 뭔가요?
쥐며느리라고 부르는 벌레입니다.
아파트의 경우 갈라진 틈새 혹은 사진처럼 창틀 틈새를 통해 침입할 수 있습니다.
물론 벽체 틈새는 습도가 높기도 하기 때문에 쥐며느리가 좋아하는 서식/은신처가 되지요.
100%는 아니더라도 이 틈새를 찾아 에어졸을 처리하고,
실리콘이나 백시멘트로 막아두면 종전보다는 출현 빈도가 감소할 겁니다.
그리고 반드시 보행해충용 에어졸, 쉽게 말해 바퀴벌레용을 사용하는 것이
빠른 제어 효과에 약제도 잔류되어 더 이득일겁니다.
약제처리 외에 창문틀은 문풍지를 덧대어 틈새를 최소화함으로서 물리적인 제어를 할 수 있습니다.
답변일 2015.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