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광등 근처를 떠나지못하고 주위에만 맴돌던걸 보면 빛을 좋아하는 종인것 같구요
크기는 새끼손까락 한마디정도고 좀 길쭉한 형태였습니다
날라다녔구요.
집에서 사는 벌레라곤 생각치않지만 이렇게 큰 벌레가 어디로 들어왔는지 의문이네요..
전기파리채로 잡아서 원형이 남아있어 여쭈어봅니다
이 벌레(곤충)의 정체가 뭔가요??
노린재목 - 허리노린재과에 속하는 곤충 중 톱다리개미허리노린재로 추정됩니다. ^^;
보통 출입문 틈새로 기어들어 왔거나 창문/방충망 등지에 붙어 있다가
창문과 창문 사이 또는 창문과 방충망 사이의 틈새 또는 아래와 같이 창틀 틈새를 기어서 침입했을 수도 있습니다.

위의 그림을 보면 이해가 되지요?
따라서 창문과 창틀에 대한 틈새 관리 역시 필요합니다.
(출입문도 닫힌 상태에서 문풍지를 부착해 두면 좋습니다.)
답변일 2015.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