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사온지 2달되었으며 지어진지 2년된 원룸오피스텔 15층에 살고있습니다.
이사하고 2주정도 되었을때 싱크대랑 드럼세탁기 밑부분에서 바퀴벌레 큰게 한마리가 나왔었습니다.
그후에 세스코 무료진단을 받았고 하시는 말씀이 서식하고 있거나 알을깐 흔적이 없다고 하셨고 굳이 관리까지 받을 필요는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래도 찝찝한 마음에 상황이 뭐 심각한거였으면 세스코서비스를 받으려 하였으나 일단 그냥 세스코 절반의 방역업체에다 관리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하수구 침입을 의심하여 하수구 트랩을 벌레랑 냄새 차단되는 뭐 그런걸로 교체도 하였고요
그후에 보인적은 없으나 . 근데 저번에 바닥을 닦다가 뭐가 조그만 뭐가 죽어있는거같길래 좀 많이 작아서 쌀한톨정도? 바퀴벌레 같기도하고 아닌거같기도하고 그냥 지나쳤습니다
근데 어제도 방바닥을 걸레질하려보니 또 이게 하나 보이더라구요. 그때 저번에 봤던 그 조그만거랑 같은거 같은데. 이게 뭘까요 바퀴벌레인가요?
크기는 많이 작습니다 쌀한톨정도의 크기.. 이게 뭘까요 담당자님


꼬마먼지벌레로 사료됩니다~
불빛에 유인되어 방충망이 있는데도 벌레가 들어오는 경우가 있는데,
창문에 문풍지를 덧붙여 틈새를 차단함으로써 침입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창문과 창틀을 단면으로 자른다고 가정하면 요철과 같은 틈새 있는 것을 떠올리실 수 있을 겁니다.
아래 그림을 보면 확실하지요?
<창틀과 창문의 틈새 모식도>
이 틈새로 기어들어오기 때문에 이 틈새를 문풍지를 이용해 보완한다면
각종벌레가 내부로 침입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혹시나 베란다 등지에 벽면 틈새가 있다면 실리콘이나 백시멘트로 보완하는 것이 좋고요.
하수배관이나 수직낙하홈통으로도 침입할 수 있으니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적절히 차단해 두는 것이 침입을 막는데 도움이 될 겁니다.
답변일 2015.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