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는데요 방에 문이없는 샤워실이 붙어있어요 근데 며칠전부터 뛰어오르는 검은색 벌레가 자꾸 어디서 나타나길래 굉장히 놀랐습니다 숙소에 들어온지 한달은 지났는데 갑자기 나타나서 깜짝놀랐죠 벌레가 무서워서 창문도 맨날 닫아놓고 생활해서 어디서 나오는지 잘 몰랐습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화장실 배수구 밖에 없는것 같은데 3층으로 제가 보기엔 올라오기 작아보여도 그리로 들어올 수 있는건가요? 그래서 며칠전부턴 물로 채운 봉지로 하수구를 막아놓았습니다 안보이는것 같긴한데 화장실에 그들의 먹이가 될만한게 있어서 올라오는 거라면 청소를 깨끗이 하는게 도움이 될까요? 거기서 벌레가 유입되는게 맞는건지 저는 또 어떤 조치를 취해야 좋을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방에 문이 없는 샤워실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
화장실 배수구 트랩이 의심된다면 덮개를 스타킹으로 씌워 덮어 두세요.
보통 기숙사 복도 등지에서 방 출입문 하단 틈새를 통해 침입할 수도 있습니다.
출입문 틈새 여부를 확인하시고 틈새가 있다면 문풍지를 부착해 복도에서 방으로 침입하는 것을 차단하도록 하세요.
귀뚜라미도 습한 곳을 좋아하기 때문에
외부에서 침입한 후 화장실에 머물러 있다가 목격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답변일 2014.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