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HOME 고객지원

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곱등이를 발견했습니다.
  • 작성자 권형기
  • 작성일 2014.08.08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곱등이를 발견하고 잠이 확 깼습니다. 터트려서 죽이면 정말 대 참사가 일어난다는 걸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비닐봉지를 이용하여 생포해놓은 상태입니다. 곧 질식해서 죽겠죠?... ㅠ 다른게 아니라 곱등이가 집안에선 처음 발견된 건데요 곱등이도 바퀴나 개미처럼 한 번 발견됐다는 건 집 어딘가에 곱등이들이 서식하고 있다는 걸 의미하나요? 아니면 그냥 외부에서부터 우연히 들어온 한 마리에 불과한 건가요? 진짜 집 어딘가에 살고 있는 거라면.......집을 다 태워서라도 박멸하고 싶은 심정이에요..ㅠㅠㅠ 답변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보통 꼽등이의 침입 경로는 크게 두 가지 경로입니다.

 

출입문, 창문 틈새 등지로 침입하거나 화장실 욕조 틈새나 배관 틈새, 하수구 등을 통해 침입하는 것으로도 볼 수 있지요.

 

전자의 경우 출입문, 창문, 배관 등의 틈새를 문풍지, 실리콘, 우레탄 폼 등을 적절히 활용해 보완하시면 되고요.

 

후자의 경우 화장실 내부 습도를 감소시킬 수 있도록 환풍기 상시 작동 또는 화장실 문을 열어두거나

 

침입이 의심되는 틈새를 실리콘으로 막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한 바닥 배수구의 경우에는 촘촘한 철망으로 교체 설치하거나 스타킹으로 싸두는 등으로 보완가능하며

 

물을 사용하지 않을 시에는 걸레 등으로 막아 두는 방법도 있으니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꼽등이 역시 습한 곳을 찾아 다니기 때문에 음습한 장소가 없도록 관리하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될 겁니다.

 

 

 

 

 

 

답변일 2014.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