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부터(5일) 갑자기 파리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근데 날라다니는게 아니라 기어다녀요. 파리종류는 흔희 말하는 똥파리(푸르스름한 파리) 한 5~6마리가 기어다니고 잡아서 버리고 나면 또 1~2시간쯤 같은장소에 4~5 마리가 또 기어다닙니다. 에프킬라로 주변을뿌려뇌서 그런지 날라다니는건 별로없고 죽은채 있는것도 있습니다 아파트 최상층이구요(20/20) 왜 갑지가 나오는지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닙니다 얼마전엔 와이프가 쪼금만한 애벌레(흰색)를 식탁아래애서 봐서 버렸다고 했는데 파리가 출몰하는 장소도 싱트대및 화장실 문밖입니다. 화장실에서 나온것 같지는 않습니다. 문을 닫아 두었는데도 나왔가든요 파리가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우리가 흔히 보는 파리 중에서도 똥파리라고 하는 녀석들은 검정파리과의 금파리속에 속하는 녀석들입니다.
이 종류들은 녹색이나 파란색, 또는 보라색 등의 금속광택을 띄며
동물 사체나 배설물과 같은 유기물이 풍부한 장소에서 주로 목격이 됩니다. ㅡㅡ^
이 파리가 실내에서 기어 다니는 것이 목격되는 것은 번데기에서 우화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2주 이상 전 쯤에 침입한 파리가 실내 어딘가에 있는 유기물에 산란해
구더기가 자라고 번데기가 되어 성충이 되어 나오는 것이니 실내 모든 장소를 점검해 문제장소를 찾아 제거/청소하고
그 주변에 있는 구더기나 번데기를 최대한 제거하여야 성충이 되어 나오는 것을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추가 번식을 막기 위해 성충이 보인다면 즉시 제거해야 하며, 음식물 및 유기물 관리에 노력해야 합니다.)
파리류의 침입을 막기 위해 창문이나 출입문 관리를 잘 한다고 하지만
우리가 들고 날때 열리는 그 순간에 파리가 실내로 침입하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차단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출입문 개방 시간을 최소화하면서도 침입이 목격되면 즉시 파리채를 들고 빨리 때려 잡는 것이 가장 좋으며,
특히 하절기에는 쓰레기 봉투 산단을 묶어 놓거나 뚜껑이 있는 쓰레기통을 사용해
파리가 침입하더다도 산란한 장소를 제공하지 말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