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유충사진 보여드렸을때
먹바퀴로 추정된다고 하셨는데 무슨바퀴인지
이사진으로 다시 봐주실수있으실까요.
살아움직이는 몸집있는바퀴는 오늘 첨으로 봤어요
사진속바퀴는 1주전 발견한사체고요.
오늘 옅은갈색의 몸집은 길이 3센치도 넘어보이는놈이
이불을 가로질러갔는데 이불 그냥써도되나요?
살아움직이는건 이사온지3주동안 못봐서 냅둿는데
이제 슬슬 조치를 취해야겠죠?ㅜ
지난 번 사진은 먹바퀴 맞고요, 오늘 사진은 독일바퀴입니다.
바퀴제어 방법 중 가장 쉬운 방법인 바퀴끈끈이를 이용해
바퀴가 목격된 주변을 중심으로 실내 곳곳에 설치해 서식 중인 바퀴벌레의 추가 포획을 노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바퀴끈끈이에 포획되는 수가 많을 경우
또는
지금 당장 시급히 잡아야 한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먹이약제를 활용해 제어하시기 바랍니다.
바퀴끈끈이, 먹이약제를 사용해 제어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바퀴 방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은 음식물, 물, 서식처에 대한 집중관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진공청소기를 이용한 깔끔한 청소와 싱크대, 창고 등 사용하지 않는 물품이 있는 곳을 점검하여
바퀴가 대량 서식하고 있는 곳이 있는지 점검하셔야 하며, 음식물은 항상 냉장보관을 하시고,
음식물쓰레기 역시 밀폐된 상태로 보관하거나 즉시 외부로 배출하는 방법을 사용해
먹이원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퀴벌레는 외부에서도 침입하지만 택배물품 등 외부에서 반입되는 물품에 의해서도 침입하니
항상 관리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
참. 이불은 왠만하면 그냥 사용하셔도 됩니다.
세탁하는 거 쉽지 않다면요.... ^^;
답변일 2014.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