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를 너무 싫어하는데요. 물론 다른 벌레도 싫지만 바퀴벌레는 정말 싫습니다.
가끔 바퀴벌레가 나오긴 하는데
짜는 약으로 일년에 두번? 세번 정도 하고 있는데요.
얼마전에 바퀴벌레 큰게 나온거에요.
그래서 약을 또 짰는데 집안에는 없는거 같아요 시체도 안보이고 돌아다니는 것도 안보이고
아마 창문이나 어디 틈새로 들어오는 것 같아요.
그런데 틈새를 막는 거 이외에 밖에서 벌레가 들어오는걸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듣기로는 벌레들이 라벤더 냄새를 싫어한다는데
뭐 이런식으로 창가나 문쪽에 두고 벌레가 오지 않게끔 할 수 있는 방법있나요?
답변 꼭 부탁드려요.
불끄고 잠을 못잡니다....ㅠㅠ
짜는 약은 먹이약제인데, 이는 이미 실내에 침입한 개체를 대상으로하는 제어방법입니다.
약제를 처리하더라도 건물 외부에서 침입이 가능한 주변 장소에 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인 방법이 됩니다.
그리고 밖에서 침입하는 바퀴벌레를 비롯한 각종 벌레에 대한 가장 좋은 방법은
침입 가능경로를 찾아 막는 것이 원칙적으로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차단이 우선이지
차단하지 않고 침입하는 벌레를 잡는 것은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와 같습니다.
틈새 보완이 완벽할 수 없기 때문에 보조적으로 바퀴끈끈이를 곳곳에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
답변일 2014.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