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바퀴벌레 제어를 위채 처리한 약제에 노출된 바퀴벌레가 약제를 피해 이동하다가
하나님 집 출입문 하단 틈새, 창문 틈새, 하수관 틈새 등지로 침입했던 것 같습니다.
침입한 이후 환경 조건(온도, 습도 및 먹이 등)이 좋지 못해 다시 밖으로 나가지 못한 채 죽었을 수도 있지만
한 두 마리가 이런 경우는 아닌 것 같아 보여 외부 침입이 맞는 것 같습니다.
추가 침입을 제어하기 위해 출입문 하단 틈새, 창틀 등지에는 문풍지 등을 부착해 틈새를 보완하고,
배관 등지는 실리콘이나 쿠킹 호일을 이용, 바닥 배수구는 스타킹을 씌우거나 철망으로 된 제품으로 교체 사용 한다면
외부에서 침입하는 바퀴에 대한 제어가 가능합니다.
추가로 신발장 밑이나 주방 싱크대 하단, 베란다 등지에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침입 여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포획이 발생하면 해당 장소 부근을 살펴 추가 보완을 실시하시면 됩니다.
답변일 2013.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