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등 천적을 만나면 먼지가 나도록 열심히 도망간다하여 붙여진 먼지벌레라는 의미도 있고,
손으로 잡으면 먼지 같은 방귀(고약한 냄새가 납니다.)를 뀐다는 것에서 먼지벌레란 이름을 가졌다고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