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확하게 보이지는 않으나 톱다리개미허리노린재로 사료됩니다.
실내에서 발견이 되었다면
창문과 창문 사이 또는 창문과 방충망 사이의 틈새 또는 아래와 같이 창틀 틈새를 기어서 침입했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한 틈새 관리를 해주신다면 침입이 반복되지는 않을 겁니다.
그리고 출입문 역시 문을 닫은 상태로 문틀과 출입문에 문풍지를 부착하면 기어 들어오는 것도 차단이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