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jpg)
요즘에 이벌레가 수도없이 나오네요
불켜고 보면 1분도 안되서 서른마리는 거뜬히 잡습니다....
자기전에 휴대폰 하고있으면 사방에서 달려들고
온몸에 다 들러붙고
자고 일어나면 바닥에도 엄청나게 죽어있고........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도대체 무슨벌레인지, 인체에 해는 안끼치는지
퇴치법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비 내린 후, 기온 급 상승으로 인한 유기물 부패가 발생하는 것이 반복되면서
버섯파리과에 속하는 파리 들의 발생이 급격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국 어디서나 많이 목격되고 있습니다. ㅡㅡ;)
본래 버섯파리과는 버섯을 재배하는 곳이나 시설원예작물(비료 주변 등 유기물이 많은 장소)이 있는 곳에서
주로 목격되며 여름보다는 봄이나 가을에 더 많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요즘 같은 상황에서는 유기물이 부패되는 인접 장소에 있는 경우에도 목격이 가능한데,
실내로의 침입은 보통 외부에서 창틀 틈새를 통해서 또는 출입 시 열린 출입문을 통해 침입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외부 침입에 대비하여 창틀에 방충망이 견고하게 부착되어 있는지 확인 후,
필요시 문풍지, 실리콘 등으로 보완을 하시기 바라며, 창틀의 물빠짐 틈새로도 침입할 수 있으니
비나 눈이 가 오지 않을 때는 휴지나 쿠킹 호일 등으로 막아 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출입 시 신속하게 출입문을 여닫기 바랍니다. *^^*
답변일 2013.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