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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무슨 알이에요? 번데기같기도하고
  • 작성자 조영미
  • 작성일 2013.07.14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사진은 지식인에서 가져온건데

저런게 거실에 하나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이게 뭐지 하고 싶어서 물건으로 터뜨려봤어요 ㅜㅜ

근데 막 터지듯이 흰색? 노란색 이 나오더라고요 ㅜㅜㅜ 무슨 흑갈색쌀 같이 생겨서 ㄷㄷ

저걸 몇 번 본적이있어요 ㅜㅜㅜ

관찰해보니까 타원형이고 .. 줄무니같은것도 있었고 아 진짜 기분나쁘네 ㅠㅠ 저거 뭐에요 정체가..

 

 

 

다른 곳에서 퍼온 사진이라고요? 어쨌든 사진 속의 정체는 집파리의 번데기로 추정됩니다. 

 

요즘 파리가 집에서 날아 다니고 하지 않았나요? 

 

실내에 침입하는 가장 흔한 파리는 집파리로

 

집파리는 유충의 먹이 제공으로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비교적 따뜻하고 습한 유기물질에 알을 낳습니다.

 

암컷은 한 번에 75~100여 개의 알을 낳는데, 3~5일 간격으로 5~6회 정도 산란합니다.

 

따라서 사진과 같은 번데기(갈색 쌀처럼 보임)가 앞으로 더 많이 발견될 수 있습니다. ㅡㅡ^

 

 

지금 당장의 눈에 보이는 방치된 유기물질뿐만 아니라 이전에 어떤 것 들이 어디에 보관되었었는지를 확인하고

 

제거 또는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쓰레기통 주변, 음식물 쓰레기 보관소, 빨래통, 세탁기 하단, 창틀, 각종 모서리 등지가

 

가장 의심장소이니 해당 장소에 대한 점검 및 청소는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답변일 2013.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