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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주인이 바뀐 것 같이 많아요
  • 작성자 이아람
  • 작성일 2013.06.17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이런 놈들이요.

 

정말 거짓말 안보태고 몇 백 마리는 되는데

 

벽 면 여기저기 붙어있고 배란다 천장에 막 붙어있네요

겁나 신경쓰여서 미챠요 자꾸 눈앞에 휘휘 날아다니고 잡히지도 않고 아오

 

사진에 찍힌놈은 일단 제 육안에 보이는 녀석들 중 가장 큰 놈이에요

 

정말 작은건 눈에 잘 봬지도 않을 정도로 작구요 

 

기본적으로 다들 날개로 날아다니고 있고 발바닥에도 밟히네요 ㅋㅋㅋㅋㅋ

참내 여기가 지금 제 자취집인지 아니면 무슨 뭐 저 그 어.. 여름 수련회 온 것인지 모를 정도로 많아요

 

얘네 뭐에요?? 어떻게 쫓아내죠?? 같이 살까요? 월세 받아야 되나요 얘네한태 아오 벌레 벌레

 

 

 

깔따구가 침입하고 있습니다. 

 

깔따구는 모기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흡혈하지 않는 종류로 빛에 유인이 잘 됩니다. 

 

방충망이 없이 창문을 열어 두었거나 아니면 방충망이 있더라도 창틀과 밀착되지 않아

 

또는 작은 개체(깔따구는 종류도 많고 크기도 다양)는 방충망의 그물눈을 기어서 침입했을 수도 있으니

 

가급적 방충망은 30mesh 이상 되는 제품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고요,

 

방충망과 창문의 이격 상태도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문풍지를 부착하거나

 

방충망을 열지 않아도 될 경우에는 실리콘 등을 사용해 고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창틀의 경우에도 틈새가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문풍지를 덧대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창틀의 구조는 이렇게 생겼으며, 아래 쪽 말고도 위 쪽도 함께 붙여야 효과가 있습니다. *^^*

 

 

 

답변일 2013.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