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를 건져보니... 큰 바퀴벌레 시체와 함께 돌려있더군요,,
알집이 있는지는 확인을 못했지만 ㅠ
우선 빨래방에 빨래들을 삶아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혹시... 바퀴벌레 알은 삶으면... 괜찮을까요? ㅠㅠ...
살아 있는 바퀴 또는 성숙과정에 있는 알집이 세탁 세제와 접촉할 경우 죽게 되니 큰 염려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별도의 빨래방에 맡길 필요도 없고요.
종종 바퀴 성충이 함께 세탁기에 돌려 졌을 경우,
바퀴 다리, 더듬이, 날개 등이 분해되어 세탁물 이 곳 저 곳에 붙어 있을 수 있으니
수작업으로 제거한 후 그냥 한 번 더 세탁을 하면 충분합니다.
답변일 2013.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