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안올려져서.. 네이버 블로그에 올려놨으니 링크타고 가서 봐주세요..
http://blog.naver.com/cananything/187001337 밤에 화장실에 있었는데 갑자기 천장에서 땅으로 뭐가 떨어지는 소리가 나면서 후드득 날개 소리가 나서 깜짝놀라서 보니 저 벌레가 땅으로떨어졌네요 너무 놀라서 가만 냅두니 천장까지 기어올라가서 제가 찍었습니다 무서워서 잡지도 못하고 수건으로 대충 덮어놨어요.. 저거 바퀴인가요? 우리나라에서 나오는 바퀴는 손톱만하다고 들었는데 저건 족히엄지손가락 아니 검지손가락보다도 클것같네요... 너무 너무 무섭고.. 저는 49평 아파트에 삽니다.. 세스코 관리 받아야될까요? 그리고 받으면 비싼가요? 그리고 하면 얼마나 있어야 완전히 사라지나요? 아 그리고 약을 집에 쳐두면 여기저기 죽은 벌레들이 보이는거 아닌가요? 그거 제가 다 치워야되는건가.. 절대 못하는데... 아니면 약치는게아니고 그냥 밖으로 내보내는 식으로 하시나요? 으으 너무 무서워서 지금 질문이 많네요..
먹바퀴인지 일본바퀴인지 정확하게 판별은 안되지만 바퀴벌레가 침입했다는 사실은 분명합니다. ㅡㅡ;
아파트의 경우 지하나 주변 화단 등지에서 서식하던 바퀴가
각종 배관(우수관, 하수관 등), 벽면, 환풍통로 등을 통해 침입할 수 있습니다.
화장실 환풍기를 상시 작동하지 않는 경우에 침입할 수 있으니 커버부분을 모기장 같은 것으로 씌워 두고
바닥 하수배관의 경우 덮개를 스타킹을 씌워서 놓고,
세면대와 욕조 등의 마개는 사용하지 않을 때 닫아 두는 것이 추가 침입을 차단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그리고 관리사무소에 아파트 지하, 정화조, 화단 등지에 대한 방제서비스를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답변일 2013.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