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바닥에 허여멀건하고 딱 콩벌레만한 크기의 벌레 하나가 있길래 에프킬라로 익사시켰습니다.
틈새관리하고나서 며칠간은 벌레랑 ㅃ2했는데 오늘 다시 ㅎㅇ하네요..
몸에 마디?가로선?같은것도 있고, 크기도 콩벌레만한데 콩모양이 되지않아 쥐며느리인가 싶은데...
색깔도 밝은 회색을 띄고 생각보다 다리가 길어서 긴가민가하네요. 다리가 몸통밖으로 저렇게 나오던가?싶어요. 또 걷는것도 좀 불편해보이는게 이질적이었어요. 발발발 기지않고 들썩들썩 걷는 느낌?
배때기는 하얗습니다.
벌레 이름은 뭔지, 혹시 해로운 벌레인지, 어떻게 막을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ㅠㅠ 부탁드립니당~
.jpg)
.jpg)
짐작한 바와 같이 쥐며느리 맞습니다.
틈새관리를 했는데도 또 보인다는 것은 미처 보완하지 못한 틈새가 있거나
틈새 보완 이전에 침입 또는 돌아 다니던 개체일 수 있을 겁니다.
이런 경우는 바퀴끈끈이를 구입해 음습한 장소에 설치해 두고 포획 유무를 확인하도록 하세요.
포획이 되는 바퀴끈끈이가 있다면 그 주변 지역에 틈새나 쥐며느리의 은신처가 있는 것이니
추가 보완 등의 조치를 취하면 됩니다.
혹은...
쥐며느리를 재가 시킨 후, 분가하도록 유도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
답변일 2013.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