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복도식 건물이구요. 원룸아파트라서 건물 1층에 10개정도 다닥다닥 집이 붙어있습니다
바퀴는 아닌데 0.5cm 만한 검은색 벌레 약간 날개도 있는듯한 벌레였구요 공벌레같은것도 봤습니다.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음식물쓰레기통 밀폐 확실히 되는것으로 사서요 그안에 지퍼팩까지 넣어서
공기를 차단했습니다. 그런데 이 지퍼팩 안씻고 음식물 버리고 그 지퍼팩 계속 다시 써도 될까요?
그리고 집이 현관문 열면 바로 싱크대 화장실 입니다. 바퀴가 물을 참 좋아한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싱크대 항상 물기닦고 뚜겅이 밀폐는 아닌데 살짝 걸치게 하는 뚜겅을 덮어두었구요.
화장실은 쓰고 일단 문을 열어서 말리려고 했어요. 잘 될지 모르겠네요. 참 그런데 검색을 얼핏
해보니까 화장실 배수구에 스타킹을 끼우라고 하는데 전 그게 이해가 안갑니다. 옛날식
건물이거든요. 동그란 배수구가 있습니다만 그 위에 덮는게 있어요. 그런데 뭐랄까 옆으로 물이
조금씩 빠지게 하는 은색나는 스테인리스 재질의 뚜겅 덮는게 있습니다. 덮으면 옆에랑 수평이구요.
뚜겅 벗기면 아예 훵하니 뻥 뚫렸습니다. 그런데 수평이라서 이위에 뭘 덧 씌우는게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도와주세요. 그리고 외부차단하려고 현관문에 문풍지 붙였습니다 4중털모로요.
현관문열면 싱크대 화장실있고 또 문이 있어요. 그거 열면 바로 방이구요. 베란다도 있는데 방충망이
있긴한데 전선 연결한다고 구멍이 조금 나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 구멍 청테이프로 막았어요.
시간지나면 떼질거 같긴한데. 그런데 베란다에 제 층에서 쓰는 보일러 큰 원형이 있구요. 그뒤에가
세면입니다. 뒤에 뭐가 있는지 공간이 있는데 뒤로 사람이 지나갈 공간은 못되요. 거기가 좀 불안
합니다. 전체적으로 한번 봐주세요 답변 부탁드릴게요 수고 많으십니다. 도와주세요
1. 지퍼팩 내부에 음식물 쓰레기가 묻어 있는 것은 상관 없지만 밀봉을 하고 외부에 묻어 있을 경우에는
세척 후 재 사용 또는 교체 하는 것이 좋습니다.
2. 현관문에는 문풍지를 부착해 두세요~! (밑에 보니 이미 4중털모로 부착 완료 했네요.)
3. 배수구 자체에 씌우는 것이 아니라, 은색 나는 스테인리스 재질의 뚜껑을 씌운 후 다시 덮는 겁니다. ^^;
4. 전선을 연결하기 위해 방충망 구멍이 나는 경우는 다반사인데, 청테이프, 실리콘 등 보완만 하면 되고요,
한 번 했다고 영구적이지 않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재보완하면 됩니다.
5. 대형 보일러 뒤쪽에 점검이 불가능 하다면, 양쪽으로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두면 됩니다.
거기에 어떤 벌레가 잡히는지 알려 주시면 추가로 보완하거나 대비해야 할 점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일 2013.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