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에 자다가 꺠서 불안키구 침대에 누워서 폰으로 카톡하다가
갑자기 벽쪾에 모가 스스슥 지나가길레 놀래서 엇 저게 모야 이러구
제가 잘못본지 알구 불켜보니깐
엄청 길고 가늘고 다리가 엄청 많고 엄청 빨랏어여 ㅠㅠ
이거 예전에 어디서 이름을 들은적이 잇는데 까먹어서여 ㅠㅠ
그래서 너무 놀래서 그냥 책으로 팍 쳐서 죽엿더니 죽엇는데도 다리가 막 움직이고 그래서 지금까지
소름이 계속 너무 끼쳐여 ㅠㅠ 으앙 ㅠㅠㅠ
제 방은 원룸텔에 잇는 고시원방이라서 엄청 작고 벌레도 이번에 처음나왓는데여 ㅠㅠ
힝.. 친구말로는 하수구 타고 올라온거같다는데 제가 하수구로 매일 물을 버리는데 거기론 못올라왓을거같다구도 생각되는데 ㅠㅠ
그냥 이 벌레 이름이 궁금하구염 어디루 주로 유입되는지 ㅠㅠ 방청소를 한번 크게 해야대나염 잉..
글구 저같은 이런 원룸텔 사는 사람도 세스코를 불러두 되나여? 가격이나 그런것두 궁금해서여 ㅠㅠ
돌 하단, 낙엽 하단 등 다른 지역보다 습도가 높은 곳 등지에서 서식하는 그리마가
건물의 그늘진 곳으로 이동해 왔다가 지하실, 벽면 틈새, 창문 틈새, 에어콘 실외기 배관틈새, 배수구 틈새 등을
통해 침입할 수 있습니다. (물을 하루 종일 하수구로 흘려 보내는 것은 아니잖아요. ^^;)
건물 내로 1차 침입할 경우 습한 장소라면 어디든지 은신이 가능하기 때문에
건물 외부의 개소에 그리마가 은신, 서식할 의심 개소가 있다면 환경정리를 통해 제거해야 하며
내부에서는 무엇보다 환기나 난방 또는 제습기 등을 활용한 습도 제어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침입 경로와 은신할 수 있는 틈새를 보완하기 이전에 에어졸로 1차 처리 후 보완하는 것이
혹시 은신하고 있을 지 모르는 다른 그리마를 신속하게 제어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국내 어떤 지역, 그리고 어떤 주거형태를 가지더라도 세스코의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답변일 2012.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