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본에 잇습니다
혹시일본에도 세스코가 잇나료??
약도하고 다햇는데 자꾸나와요ㅜ
일본인 만큼 다른 종류보다 일본바퀴가 많을 겁니다.
일본바퀴는 반가주성 바퀴지만,
집 인근의 서늘한 곳(판자 밑, 돌 틈새 등)이나 지하실 같은 곳에 서식하다가 모습을 드러내곤 합니다.
하지만 외부의 장소를 샅샅이 찾아 제어하기란 어려운 것이기 때문에
실내에서 볼 때, 일본바퀴가 침입할 수 있는 경로 고려하여 차단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퇴치방법이 될 겁니다.
출입문 틈새, 창문틈새, 양변기 배관틈새, 화장실/싱크대 배수구 등이 가장 칩입하기 쉬운 경로이며,
출입문 틈새와 창문틈새는 문풍지를 부착하여 틈새를 없애고,
창틀과 방충망의 틈새가 없는지 점검하고 보완하도록 하세요.
(방충망을 열어 두었을 때, 침입할 수 있는가를 물으신다면 침입할 수 있다고 밖에 할 수 없습니다.
그 주변에 있다가 잠깐 사이에도 침입할 수 있으니까요. ㅡㅡ^)
양변기 배관틈새는 호일을 이용하셔서 틈새를 메우시고요.
화장실/ 싱크대 배수구의 배수망 틈새는 철물점에 가셔서 철망으로 된 것을 구입해 교체 사용하거나 스타킹을 씌워두면 됩니다.
배수망이 바닥에 붙어 있는 경우에는 교체가 불가능한데, 이때는 걸레를 접어서 사각형으로 만든 후 배수구를 덮어주시면 될 겁니다.
마지막으로 자주 목격된 장소 등지에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침입하더라도 신속히 포획될 수 있도록 하면 됩니다. *^^*
약제가 능사는 아닙니다.
답변일 2012.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