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일제시대때 지어진 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우선 집구조에 대해서 대충 말씀드려야 할거 같습니다.
굉장히 집이 오래되고 텃밭도 있어서 귀뚜라미 같은 벌레가 있기는 하지만....
집안에 가끔 어쩌다 들어오는 정도이지 짜증날 정도는 아니였거든요..
가끔 텃밭 안쪽으로 참새같은 새들이 벌레 잡아 먹는 모습을 보니 생태계 파괴 시키는것도 좀 그렇고...
문제는....
어떻게 흘러 들어왔는지는 모르겠지만 개미들이 봄에서 여름철쯤만 되면 집안에서 먹이 찾으려고
일개미들이막 흘러 나왔었는데.... 집안 가족들이 징그럽다고 개미 지나가면 죽는 약을 이동 경로에다가
설치한후에 퇴치를 한번 했었습니다.
그러고 3년간 아무것도 안보이다가 갑자기 바퀴벌레들이 마구 나오더군요.
부엌에서 요리를 하려고 냄비를 꺼내려고 하니까 냄비 안쪽에 남자 발톱만한 바퀴 벌레 4마리가....!!!
제가 궁금한거는 제가 이집에서 10년 이상 살동안에 개미만 보이면 보였지 바퀴벌레가 보이지는 않았는데..
같이 사는데 굳이 직접적인 피해를 안준 다면 개미하고 사는게 낳을까요...???
(살던 개미들이 사람을 물지는 않았어요)
둘다 별론데요.. ㅡㅡ+
저라면... 세스코를 통해 둘다 퇴치하고 편안하게 살겠습니다.
답변일 2012.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