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사진은 원본크기입니다.
초접사를 촬영을 하였습니다.
혹시 안보이실 경우
위 링크로 들어가셔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파리의 윗부분 몸통은 윤기있는 연두색이고
아랫쪽 몸통은 윤기있는 초록색이였으습니다.
번데기 추정물질은
오른쪽 날개가 안에 들어있는 것으로 보이며
주름이있는 갈색의 타원형 모양입니다.
번데기에서 나오던 중이 맞나요??
감사합니다 꾸벅~
촬영된 사진을 검토한 결과 번데기에서 나오던 상태 맞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은 다 드렸네요. ^^;
번데기에서 우화하는 장면은 어떤 곤충이고 쉽게 보기 힘든 장면입니다.
물론 다른 곤충에 비해 파리는 우리 생활에 밀접하고 또 실내에 산란을 하는 경우가 있어 조금 확률이 높기는 하지요.
색상을 보니 검정파리과에 속하는 종류인 것 같은데,
검정파리과에 속하는 파리는 일반적으로 동물성 유기물(사체, 배설물 등)에 산란을 하고 성장을 하기 때문에
우리가 흔히 보는 집파리 보다 더 더럽고 유해한 미생물을 더 전파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ㅡㅡ^
조심하세요~!
답변일 2012.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