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오피스텔로 이사를 왔는데
이사 오게된 집에 바퀴벌레+개미 컴배트같은게 부엌이랑 화장실에 잔뜩 붙어있더라구요.
날짜 보니까 2010년꺼던데 괜히 바퀴 생길까 불안해서
오늘 바퀴 컴배트 대형, 소형 바퀴벌레용 두가지 사서 싱크대 밑쪽이랑 화장실, 현관 곳곳에 붙였거든요.
설마 이게 없던 바퀴벌레까지 유인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예방용으로 이렇게 설치하는것 괜찮나요?
예방용으로 별 도움이 없고 오히려 외부 바퀴벌레를 유인하는 꼴이라면 그냥 다시 다 뗄까요?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ㅜㅜ 괜히 없던것까지 유인할까봐 너무 두렵네요...ㅜㅜ
확인되지 않은 상태로 어떤 방법이 맞을 지 단언할 수 없습니다.
현재 바퀴벌레 서식이 전혀 없다면 약제 사용이 불필요한 상태로 물리적인 개선을 하는 것이 좋고요.
바퀴벌레 서식이 확인될 경우에는 지금 하신 방법이 올바른 방법이 되지요.
우선 예전에 있었던 것을 샅샅이 찾아 제거하고,
바퀴끈끈이를 구입해 싱크대 주변 등 의심 장소에 설치해 보세요.
1~2주 안에 바퀴벌레가 포획된다면 바퀴가 서식 또는 침입하는 것이니 약제를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서식처 제거, 음식물/물에 대한 관리를 꾸준히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답변일 2012.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