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귀사에 웹상으로 가입을 한 후 지난 8월1일에 방제작업을 했던 김승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귀사의 홈페이지에도 안내가 되어 있듯이... 작업을 하게되면,
홈페이지의 관련 내용에서도...
약을 먹은 바퀴들은 집으로 돌아가서 죽는 다고 되어 있고, 또, 작업을 하러 오셨던 세스코 직원분들도
집으로 돌아가서 죽기때문에 죽은 모습은 볼 수가 없을꺼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바퀴도 안 보일꺼라고 말씀을 하셨구요.
그런데, 문제는 작업을 한 8월1일 이후에도 계속해서 하루에 5마리 이상이 죽은 상태도 아닌...
살아있는 상태로 집 안을 돌아다니는게 목격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발견이 되는 족족 죽이고 있기는 하지만, 이 수치는 세스코에서 작업을 하기 전의 수치와 거의 비슷한 수치 입니다.
두번째, 작업이 8월12일 토요일에 한다고 스케쥴이 잡혀 있어서... 이번 주만 더 기다려 보려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 너무 효과가 없는 것 같네요.
광고에서나 성공시대에서 본 기업의 이미지와 신뢰도로 볼때... 불신이 생김니다.
작업을 한 지 오늘이 일주일째가 되는 날이라서... 좀 더 기다려는 보겠지만요.
어른들만 있다면, 세스코의 작업을 하지도 않았겠지만, 신생아가 있어서... 위생을 위해서 한 것이라서
기대가 매우 컸습니다.
수고하세요.
혹시 별도에 확인 / 안내를 해 주시려면 02)938-6447로 전화를 부탁드립니다.
*** 메일로 문의를 드렸는데...
되돌아 왔네요. 해당 링크를 확인해 보시던지...
메일서버를 한번 확인해 보셔야 할 것 같네요.
------Transcript of session follows -------
webmaster@cesco.co.kr
550 unknown user
세스코에서 사용하고 있는 바퀴 약제는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는 지효성 약제로 약제를 투약한지 3~4일 이후부터 효과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이 약제는 중추신경을 마비시켜 바퀴를 죽이는 다른 약제와는 달리 운동에너지 생산을 억제하는 기능이 있어 이동속도가 느려집니다.
약제를 투약한지 1주일 이내에는 이동속도가 느려진 바퀴가 보입니다. 이것은 약제의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므로 그대로 방치하십시요. 1~2일 후부터는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2000-08-07 오후 12:3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