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집에서어떤검정색의 매우작은?벌레는하나봣는데요..ㅜ
첫날보고놀라서 일단휴지로눌러잡았는데..ㅜ
다음날2마리있고..그다음날되니쫌더많아진거에요..ㅜㅜㅜㅜ
오늘이한5일쨰되는데 오늘은좀더큰거랑..작은거있고..ㅜ
색은검색인거같구요..크기는진짜작은데..막죽일라카면 뛰어다녀요..ㅜ대체이벌레뭐죠..ㅜ?
죽일려고 하면 뛰어 다닌다는 것을 보아 톡토기로 의심됩니다.
톡토기류의 경우 건물 벽면이나 창틀, 하수배관, 수직낙하홈통, 화장실 욕조 틈새, 타일 틈새, 천정 모서리 등을 통해
실내로 침입 후 서식 조건만 맞으면 실내 어느 곳에서도 충분히 서식이 가능합니다.
어제 오늘 남부 지방 일부에는 비가 내려 좀 괜찮아지겠지만 (물론 해갈을 위해서는 아직도 모자를 겁니다.)
아직까지 중부지방은 땡볕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톡토기 등 습도와 민감한 곤충들이 햇변과 건도를 피해 건물 내부로 침입하는 빈도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ㅡㅡ^
톡토기의 제어는 목격된 장소 주변에 주기적으로 약제를 처리하는 것도 방법이 되겠지만
지속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은 침입이 가능한 의심 경로를 찾아 에어졸 등을 처리하고
문풍지, 실리콘, 배수트랩, 쿠킹 호일 등을 사용해 차단해 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타일 틈새가 있다면 실리콘을 이용해 타일 틈새를 모두 막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보완하는 것이 너무 일이 많고 힘들다면 환기를 통해 습도를 50% 이하로 낮춰보세요.
톡토기 서식에 가장 중요한 인자는 높은 습도이기 때문에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화장실 사용 후에는 바닥 등 물기를 최대한 제거하고요, 환풍기를 작동하거나
화장실 문을 열어 두어 습도가 빨리 낮아지도록 하는 것이 톡토기류의 제어에 효과적입니다.
답변일 2012.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