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지 두달됐는데요 아파트5층 뒤에산이있는데요 방충망에 날파리들이 많이
붙어서 방충망사이로 마구들어와요 여름인데 밤에 문도 못열고....
동네가 이래서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아파트 뒤에 산이 있다면 모기, 깔따구, 하루살이 등 많은 곤충이 발생할 수 있으며
불 빛에 유인되어 실내 침입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ㅡㅡ;
특히 깔따구는 종류도 많고 크기도 다양하기 때문에 창문에 방충망이 있다 하더라도
방충망의 작은 그물 눈과 창틀의 물빠짐틈새 등으로 침입이 가능합니다.
기피제 종류의 에어졸을 구입해 방충망에 주기적으로 뿌리는 것도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방충망의 그물 눈이 클 경우 일반 모기장을 구입해 방충망에 덧대어 이중으로 사용하는 것도 제어에 효과적입니다.
마지막으로 아래 모식도와 같이 창틀과 창에는 틈새가 없을 수 없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문풍지 등을 부착해 틈새를 최소화 하면 효과를 볼 수 있을 겁니다.
답변일 2012.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