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HOME 고객지원

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날라다니는 바퀴벌레가 들어왔었는데...ㅠㅠ
  • 작성자 황희정
  • 작성일 2012.06.07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몇일전 어디서 들어왔는지 몰라도... (아마 현관에서 들어온듯합니다..)

손가락 한마디정도의 크기의 날라다니는 바퀴벌레가 들어왔었어요..

벌레라면 기겁을 하는데.. 작년에도 2번정도 들어왔다가 안보였는데

올해또 보게 되었네요..ㅠㅠ

오래된 아파트에 사는데 아파트 부근에 서식하고 있는건지... ?

방충망 틈이랑 다 확인해봐도 들어올만한 곳은 없어요.

근데 바퀴벌레는 원낙 작은 틈에도 잘 들어온다고해서.. 세스코 서비스를 신청해서

점검을 받아볼까도 생각중입니다..

그전에 미국바퀴벌레가 싫어하는 냄새도 있다던데.. 어떤건가요?

싫어 하는 냄새나는것을 창문틈쪽에 놔두면 들어오는것은 막을수있지 않을까요?

 

 

 

 

은행잎을 사용하는 등 민간에서 사용하는 방법이 있기는 하나 잡식성이 싫어하는 냄새가 딱히 어디 있겠습니까? ㅡㅡ^

 

그리고 아직은 직접 바퀴의 예상 침입 경로를 찾아

 

그 경로를 적절한 보완재를 사용해 차단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대형바퀴는 주로 창문, 출입문, 하수구 등을 통해서 침입하기 때문에

 

출입문은 닫힌 상태에서 문풍지를 붙여 틈새가 없도록 하면 되고요.

 

하수구의 경우 촘촘한 철망으로 된 트랩으로 교체 설치하거나

 

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덮어 두거나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장판을 넓게 잘라 덮어 두거나

 

쿠킹 호일 등으로 감싸서 봉하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창문의 경우에는 닫아 두면 틈새가 없을 것으로 생각이 들지만 창틀과 창문은 아래 그림과 같이 떠 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바퀴벌레는 물론 기타 잡벌레 등이 은신하거나 내부로 침입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틈새 역시 문풍지 등 적절한 보완재를 사용해 차단하면 됩니다.

 

 

 

답변일 2012.06.07